'누군가의 꿈 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신비한 거울이 있다면?'이라는 컨셉으로 작업했습니다. 그러고보니 어릴때는 간밤에 꾼 꿈을 잊어버리는게 그토록 속상했는데 이제는 꿈을 거의 꾸질 않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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